질문 

Q. 우리는 어떤 빵을 만들까?


Q. 우리 모두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깨달음 

A. 투박한 겉모양에 부드러운 속

      특징인 빵을 만든다.

      무뚝뚝하게 생겼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속마음을 가진 사람들처럼.

      한 마디로, 사람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빵의 겉과 속과 같다.


A. 나다움은 나 이외의

    존재(사람, 환경)들과 관계를 맺으며

    만들어진다.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관계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다.

    이를 '빵 속 동굴'에 들어온 듯한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할 수 있다.

.

.

.

.

.

.

SEEN

발견한 고유함

  SLOGAN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

  NAMING  

소사베이커리

  PHILOSOPHY  

소사베이커리는 모두에게 익숙한

'빵'이라는 소재로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앉은뱅이밀과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투박하지만 속이 편한,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빵을

만듭니다.


단순히 빵을 만드는 일을 넘어

평범한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소셜살롱을

운영합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고소한 세상을 그립니다.



그래서 사람, 소사베이커리

  STORY  

집에 들어왔다.

투박하고 단조로운 빵이

앞에 놓여 있다.

군더더기 없는 겉모습은

담백하고 조용하다.

집어 들어 은은한 온기와

고소한 내음을 느낀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의 속살.

그 안으로 파고들어 마음을 묻는다.


우리는 하나의 빵을 먹을 때에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합니다.

그리고 작은 경험에서 다가오는

감정이라는 존재를

마주친 적도 있을 거예요.


내 안에 감정들과 마주하고

온도를 나누며 채워가는 순수함.

아마 우리의 담백한 만남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마치 투박한 빵 속에 담긴

부드러운 속살처럼 말이죠. 



당신의 마음속은 따뜻한가요?

  LOGO  

  BRAND PT  

  DESIGN  

  SPACE  

 질문 

그리고

Q.  우리는 어떤 빵을 만들까?


Q.  우리 모두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깨달음 

A.  투박한 겉모양에 부드러운 속이 특징인 빵을 만든다.

       무뚝뚝하게 생겼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속마음을 가진 사람들처럼.

       한 마디로, 사람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빵의 겉과 속과 같다.


A.  나다움은 나 이외의 존재(사람, 환경)들과 관계를 맺으며 만들어진다.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는 관계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다.

       이를 '빵 속 동굴'에 들어온 듯한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할 수 있다.

.

.

.

UNSEEN

고유함을 발견하는 과정

  STUDY  

・ 자연스러운, 꾸밈없는 빵을 만들자.

・ 빵의 기본 재료에 집중하고

  순수한 맛을 전하다.

SSOSA

・ 만남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나다움'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들.

관심

・ 사람은 경험 속에서

  자신이 감각하고 느낀 것들을 표현한다.

・ 이 과정에서 숨어있는 취향이

  밖으로 드러난다.

 지속적인 '관심'까지 더한다면,

  자신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다.

.

.

.

SEEN

발견한 고유함

  SLOGAN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래서 사람

  PROCESS  

  NAMING  

소사베이커리

  PHILOSOPHY  

소사베이커리는 모두에게 익숙한 ‘빵’이라는 소재로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앉은뱅이밀과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투박하지만 속이 편한,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빵을 만듭니다.  


단순히 빵을 만드는 일을 넘어 

평범한 우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소셜살롱을 운영합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고소한 세상을 그립니다.


그래서 사람, 소사베이커리

  STORY  

집에 들어왔다. 

투박하고 단조로운 빵이 앞에 놓여 있다. 

군더더기 없는 겉모습은 담백하고 조용하다.

집어 들어 은은한 온기와 고소한 내음을 느낀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의 속살.

그 안으로 파고들어 마음을 묻는다.


우리는 하나의 빵을 먹을 때에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합니다.

그리고 작은 경험에서 다가오는 감정이라는 존재를 마주친 적도 있을 거예요. 


내 안의 감정들과 마주하고 온도를 나누며 채워가는 순수함.

아마 우리의 담백한 만남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마치 투박한 빵 속에 담긴 부드러운 속살처럼 말이죠.


당신의 마음속은 따뜻한가요?

  LOGO  

  BRAND PT  

  DESIGN  

  SPACE  

UNSEEN

고유함을 발견하는 과정

  STUDY  

・  자연스러운, 꾸밈없는 빵을 만들자.

・  빵의 기본 재료에 집중하고 순수한 맛을 전하자.

SS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