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가족사진


경산 하양에서 대구로,

대구에서 서울 연남동으로.


브랜티스트가 서울에서

두번째 시월을 맞이합니다.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고 각자의

꿈을 이루며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며 매일을 살아가죠.


그렇기에 한 명, 한 명의 존재는

브랜티스트의 모습에 큰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진솔하고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결정하는 시간들이 거듭될 때, 

우리가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 마음을 

서로 느끼게 됩니다. 


나아가 자기다움, 자유로움을 느끼죠.



p.s 함께하는 우리가 자유로워질 수 있는 생각을 하며,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감으로 내일을 맞이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