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인생의 터닝포인트


우리 모두 나의 인생이

진부하다고 느껴지는 무감각한 시간

또는 시절이 있을 것이다.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가 여간 쉽지 않은 

작고, 보잘 것 없는,

사소한 존재라는 느낌.


이때 누군가를 만난다.

연인이 될 수도, 스승이 될 수도,

부모가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


사소하고 작은 것을 감탄하는 누군가.

보잘 것 없는 것을 크고 대단하게

감각하는 누군가를


만난다. 


흑백에서 컬러로.


그 마음에 감사하게 되며

내 일상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p.s. 료니 - Color 많이 사랑해주세요 🧡


Client : 료니

Album Artwork :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