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Q. 대중적인 예술은 무엇일까?


Q. 예술의전당 야외축제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깨달음 

A. 나대중은 남녀노소이다.

     남녀노소로 이루어진 집단은

     '가족'이다.

     가족이 쉽게 즐길 수 있다면

     대중예술이 될 수 있다.


A. Doing(두잉)

     전시장 내부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

.

.

.

.

.

SEEN

발견한 고유함

  SLOGAN  

예술의 뜰에 싹(SAC)을 심다.

  NAMING  

싹(SAC) Festa

예술의 뜰

  PHILOSOPHY  

우리 삶에 예술이 꽃 필 수 있을까?


수많은 미술관에서 전시를 기획하며

고민했을 타이틀입니다.

하지만 대중의 바쁜 일상 중에

예술에 대한 욕구가 생겨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집중해야 할 것은

결말(꽃)보다, 시작(싹)입니다.


<예술의 뜰 : SAC FESTA>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자유롭게 뜰 위에 둘러 앉아,

일상에 예술이 싹이 트는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어린아이였던 시절,

겁 없이 크레파스를 쥐었던 것처럼

감정이 싹트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LOGO  

  STORY  

내 마음대로 꾸민 방, 오늘 입은 옷,

고심하며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


우리는 늘 예술을 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늘 하는 것들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작고 사소한 행동에서도 그 의미를 알고

자신의 태도를 반영할 때,

나다움으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매 순간 감각하고, 선택을 즐기며, 자유롭게!


예술은 '늘 하는 것, Doing!'


그렇기에 꼭 근엄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더라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각하고 표현할 수 있죠.



지금까지 '예술의전당(SAC)'은

권위 있고 전문성 있는 예술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지만,

때로는 높아진 문턱이 느껴지기도 해요.


'대중에게 예술을 가까이'하는

예술의전당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건물 밖으로 나와 광장에서 자유롭게

예술이 가져다주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Doing'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갈 세상을 기대하며,

<예술의 뜰>에 피어난 새로운 싹(SAC)의

축제를 즐겨요!


*Doing :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이루어지는 것.

  CHARACTER  

Do


미술관 안에서

고민만 하던 석고상.

'ing'을 만나 내면에 갇혀있던

감정이 싹트고, 야외로 나간다.

Ing


빛과 함께 나타난 축제의 싹.

표현하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고,

머리 위의 벼슬은

주변을 축제로 만드는 힘이 있다.

  VIDEO  

  DESIGN  

 질문 

그리고

Q.  대중적인 예술은 무엇일까?

 

Q.  예술의전당 야외축제는 어떤 의미일까?

 깨달음 

A.  대중은 남녀노소이다.

       남녀노소로 이루어진 집단은 '가족'이다.

       가족이 쉽게 즐길 수 있다면 대중예술이 될 수 있다.

 

A.  Doing(두잉)

       전시장 내부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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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EN

고유함을 발견하는 과정

  STUDY  

・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을 지칭합니다.

・ 예술이 가져다주는 우리 삶의 즐거움을

  전시장 내부에서 벗어나

  자연 바깥으로 확장하여

  일상과 가까이 합니다.

・ 더 나아가 일상의 예술로 채워나가는

  열린공간을 말합니다.

SAC

틔우다

새로운 감정을 틔우다


・ 젊은 예술가들의 기회의 싹을 틔우고,

  경험하는 관객의

  감정을 일깨울 수 있는 축제


  ex) 연극, 소공연

SAC

가꾸다

오늘의 마음을 가꾸다


・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예술을

  축제로 들이면서, 예술에서 느낀 감정이

  관객의 일상에서 지속되는 축제


  ex) 북페어, 일러스트, 그림전시

SAC

피우다

내 안의 감각을 피우다


・ 관객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하고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열어,

  관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축제


  ex) 원데이 클래스, 체험, 무대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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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N

발견한 고유함

  SLOGAN  

예술의 뜰에 싹(SAC)을 심다.

  PROCESS  

  NAMING  

싹(SAC) Festa

예술의 뜰

  PHILOSOPHY  

우리 삶에 예술이 꽃 필 수 있을까?


수많은 미술관에서 전시를 기획하며

고민했을 타이틀입니다.

하지만 대중의 바쁜 일상 중에

예술에 대한 욕구가 생겨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집중해야 할 것은

결말(꽃)보다, 시작(싹) 입니다.


<예술의 뜰 : SAC FESTA>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자유롭게 뜰 위에 둘러앉아,

일상에 예술이 싹이 트는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어린아이였던 시절,

겁 없이 크레파스를 쥐었던 것처럼

감정이 싹트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LOGO  

  STORY  

내 마음대로 꾸민 방, 오늘 입은 옷,

고심하며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


우리는 늘 예술을 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늘 하는 것들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작고 사소한 행동에서도 그 의미를 알고

자신의 태도를 반영할 때,

나다움으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어요.

매 순간 감각하고, 선택을 즐기며, 자유롭게!


예술은 '늘 하는 것, Doing!'


그렇기에 꼭 근엄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더라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감각하고 표현할 수 있죠.


지금까지 '예술의전당(SAC)'은 권위 있고 전문성 있는

예술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지만,

때로는 높아진 문턱이 느껴지기도 해요.


'대중에게 예술을 가까이'하는 예술의전당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건물 밖으로 나와 광장에서 자유롭게

예술이 가져다주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Doing'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갈 세상을 기대하며,

<예술의 뜰>에 피어난 새로운 싹(SAC)의 축제를 즐겨요!


*Doing : 일상에서 쉽고, 가볍게 이루어지는 것.

  CHARACTER  

Do


미술관 안에서 고민만 하던 석고상.

'ing'을 만나 내면에 갇혀있던 감정이 싹트고,

야외로 나간다

Ing


빛과 함께 나타난 축제의 싹.

표현하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고,

머리 위의 벼슬은 주변을 축제로 만드는 힘이 있다.

  VIDEO  

  DESIGN  

UNSEEN

고유함을 발견하는 과정

  STUDY  

・ 예술의전당 야외공간을 지칭합니다.

・ 예술이 가져다주는 우리 삶의 즐거움을 전시장 내부에서 벗어나

  자연 바깥으로 확장하여 일상과 가까이 합니다.

・ 더 나아가 일상의 예술로 채워나가는 열린공간을 말합니다.

SAC 틔우다

새로운 감정을 틔우다

・ 젊은 예술가들의 기회의 싹을 틔우고,

  경험하는 관객의 감정을 일깨울 수 있는 축제

   ex) 연극, 소공연

SAC 가꾸다

오늘의 마음을 가꾸다

・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예술을 축제로 들이면서,

  예술에서 느낀 감정이 관객의 일상에서 지속되는 축제

   ex) 북페어, 일러스트, 그림전시

SAC 피우다

내 안의 감각을 피우다

・ 관객들이 직접 예술을 체험하고 함께 표현할 수 있는 장을 열어,

  관객과 무대의 경계가 없는 축제

   ex) 원데이 클래스, 체험, 무대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