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우리는 트래덜반이다.

외모도, 출신도, 성별도, 살아온 환경도 틀리다.

아니,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동료를 만나 어느덧 8번째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국악 한다고? 한국무용? 그게 뭐 하는 건데?’



화려한 무대 뒤 감춰진 세간의 시선들.

이것뿐이었을까.

젊꼰들 사이에서 반향적으로 생겨난 잡초 근성.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다.

대신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다.

그래서 만나게 되었다 .


당당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건

일단 하고 보는 하고재비들.



“트래덜반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지금부터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는 옛날 옛적의 이야기가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오늘날의 이야기이다.

너와 내가 만든 이야기를 통해 모든 존재들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바라본다.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우리는 트래덜반이다. 외모도, 출신도, 성별도, 살아온 환경도 틀리다. 아니,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동료를 만나 어느덧 8번째 여름을 기다리고 있다.


‘국악 한다고? 한국무용? 그게 뭐 하는 건데?’


화려한 무대 뒤 감춰진 세간의 시선들. 이것뿐이었을까. 젊꼰들 사이에서 반향적으로 생겨난 잡초 근성.


하고픈 이야기가 많았다. 대신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다. 그래서 만나게 되었다.


당당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건 일단 하고 보는 하고재비들.


“트래덜반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지금부터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는 옛날 옛적의 이야기가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오늘날의 이야기이다. 너와 내가 만든 이야기를 통해 모든 존재들이 평등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바라본다.

만다꼬는 [뭐 하려고]의 경상도 사투리이다. 우리는 이 세글자로 주문을 외워보려 한다. 


볶아치즘에 입각해 급하고 빠르게 삶을 살아가고 있을 현대인들에게 쉬엄쉬엄 여유 있게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 [볶아치다] : 몹시 급하게 재촉하다, 몰아치다

(참고 : 표준국어 대사전)

만다꼬. 만다꼬? 만다꼬!

어울아트센터 X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2024년 어울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보내게 된 트래덜반은 ‘바쁜 현대 사회 속 여유’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심 공원 속 야외 공연장에서 첫 기획공연을 펼친다. 


대구 유일무이한 악가무 혼합 그룹 트래덜반은 전통예술 속 다양한 장르들이 한데 어우러진 그룹이다. 


어울아트센터X트래덜반의 첫 출발로 트래덜반의 색을 입힌 프로그램을 북구민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사회적 협동조합 피플러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장벽을 허물어 보고자 한다.  

                                                                          

트래덜반은 일 년간 다양한 기획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전통이 가진 매력을 북구민들에게 알리며 북구민들의 문화향유를 도모하는 한 해를 보내보고자 한다.

프로그램

#1. Drop the 복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808베이스 사운드와 신나는 댄스가 함께하는 새로운 악·가·무! 트래덜반이 북구민들에게 던지는 복을 받아 오늘 하루 그리고 남은 2024년을 뜻깊게 보내보자.

* 관람 포인트: 나도 모르게 따라 외치게 되는 ‘시리렁 실근’ 


#2. 투철가

판소리 단가 사철가는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인생에 비유한 노래이다. 우리는 이 노래 가사에 언제까지 공감할 수 있을까?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올까? 봄, 가을이 사라져 여름과 겨울만 남은 two 시즌이 아니라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운 four 시즌을 투철하게 지켜내자!

* 관람 포인트 : 내년에는 없을지도 모를 오늘의 날씨 만끽하기.


#3. Rain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창작곡이다. 음력 칠월 칠일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한 해에 한 번씩 만난다는 날이다. 이날 저녁 비가 내리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 내린다고 전해진다. 

* 관람 포인트 : 오늘, 사랑하는 이에게 전화 한 통 걸어볼까요?


#4. 비둘기노정기

여행을 좋아하는 한 마리의 비둘기. 이곳저곳 경치와 사람을 구경하며 날아다니기를 즐긴다. 사랑과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는 여행을 하며 무슨 일을 겪었을까?

* 관람 포인트 : 휴가 계획을 세워보자. 다음 여행지는 어디?  

                     

#5. 유남생

(*남생이는 자라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물거북으로 우리 조상들이 ‘거북(龜)’이라 부르던 파충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북이 남생이가 전해주는 이야기. 내가 왜 멸종 위기가 되었는지 이야기해줄게. 내 말 좀 들어봐. You know what i’m saying?

* 관람 포인트 : 너도나도 함께하는 율동. 당신은 예술가!


#6. 선반설장구

일어서서 연주하는 장구의 개인 놀음으로 화려한 가락과 다양한 장단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아름다운 손동작과 흥 그리고 다채로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 관람 포인트 : 흥겨운 가락에 내 몸을 맡겨보자. 내가 박치는 아니겠지? 


#7. 사물놀이 with 피플러브 

사물놀이는 꽹과리, 장구, 북, 징 4가지 악기 놀이(연주)라는 의미이다. 피플러브의 사물놀이는 4가지 악기 외에 다양한 리듬악기를 활용하여 연주한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긴 시간 합을 맞추며 연습한 피플러브. 오늘은 트래덜반과 함께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한 판을 만든다.

* 관람 포인트 : 장단에 맞춰 박수 많이 치기.


#8. 얼반놀이

본래 대취타는 옛날 왕의 행차 때 연주되던 곡이다. 그 의미를 살리되 악기 편성과 구성을 달리하고 멀티플레이어 트래덜반의 색으로 재구성하였다. 명금 일하 트래덜반, 징을 울려라 트래덜반이 나가신다.

* 관람 포인트 : 흥겨운 가락에 묵은 감정을 털어내보자.


#9. 로나랩소디

‘바이러스에게도 생각과 마음이 있다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싶은 코로나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을까?’하는 발칙한 상상으로 탄생된 작품. 

* 관람 포인트 : 감히 대구 코로나라고 불리던 시절, 그리고 그 후. 우리 모두의 행복 찾기.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OUL ART CENTER


대표이사 박정숙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  공연전시팀 이현정 팀장 김민지 최송이 김희정 황영미 이민희 김지연  문화기획팀 조선진 팀장 우성하 최혜령 조주희 강지윤 노이연 황예린 곽미경 박선희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  경영지원팀 윤정혜 팀장 박미현 김원규 배수민 김현미  무대시설팀 천진석 팀장 박진욱 이상열 류규태 최송이 최영준 손도훈

CREDIT


예술감독 이선민  연출 권가연  음악감독 박효주

에듀케이터 정규혁  기획 김가현  매니저 이지희

브랜딩 브랜티스트  촬영 박경제  특별출연 사회적 협동조합 피플러브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Tradition + Urban = Tradurban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은 전통예술을 기반한 기악·소리·무용 장르가 결합된 종합예술그룹이다. ‘우리가 만들자, 하고 싶은 무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기 다른 전통예술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모여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서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접근 방식으로 전에는 없던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신선한 시도를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공존과 화합, 전통이 가진 가치를 존중하는 트래덜반. 그들은 유구한 전통예술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예술적 시각을 확대하고, 원소스 멀티유저로 지역 내 종합예술그룹으로서 지평을 넓혀 가고 있다.


이력

단독 공연

2023 어울아트센터 야외공연시리즈 <누군가의00> 

2022 DAC 문화가 있는날 기획공연 <나우-나, 友, Now> 

찾아가는 주제형 학교문화예술공연 아트인스쿨 Change  

2021 트래덜반의 네 번째 또라이판 <아는 언니 프로젝트-모던클래식>

2020 트래덜반의 세 번째 또라이판 <황봉사가 들려주는 심청가-눈대목>

2019 트래덜반의 두 번째 또라이판 <눈대목(feat.심청가)> (대구문화재단 활동지원사업 선정)

2018 트래덜반의 첫 번째 또라이판 <눈대목(feat.심청가)>

대구무용진흥회 대구춤페스티벌 <편> 


초청 공연

2024 어울아트센터 신년음악회 <해돋이> 오프닝 게스트

2022 밀양 공연예술축제 밀양 프레페스타  

2021 수성못 야간상설공연 <오늘의 아이콘> 수성아카이브 

2020 제5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회복 디베이트 대회 축하공연

2018 제주도 토리의 꿈 게스트하우스, 카페그래 


버스킹 

2023 ~ 2022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Green stage 선정단체 

2021 ~ 2019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선정단체

2020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플러스 선정단체


교육, 방송, 전시 

2023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 트래덜반의 악·가·무 특강 <비나리>

2022 네트워크공동기획 KBS문화스케치 출연(10.2 방송)

2020 대명공연예술센터 <사람Ⅱ: 아웃앤오버> 인터뷰


경연

2021 제30회 전국무용제 solo&duet 부문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2018 제4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 대구 <판project-I> 연기상 수상 

2017 제19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 <틈> 작품 최우수상 및 연기상 수상

어울아트센터 X 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트래덜반

2024년 어울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보내게 된 트래덜반은

‘바쁜 현대 사회 속 여유’라는 주제를 가지고

도심 공원 속 야외 공연장에서 첫 기획공연을 펼친다.


 대구 유일무이한 악가무 혼합 그룹 트래덜반은

전통예술 속 다양한 장르들이 한데 어우러진 그룹이다.

어울아트센터 X 트래덜반의 첫 출발로

트래덜반의 색을 입힌 프로그램을 북구민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사회적 협동조합 피플러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장벽을 허물어 보고자 한다.

                                                                          

트래덜반은 일 년간 다양한 기획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전통이 가진 매력을 북구민들에게 알리며

북구민들의 문화향유를 도모하는 한 해를 보내보고자 한다.

프로그램

#1. Drop the 복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808베이스 사운드와 신나는 댄스가 함께하는 새로운 악·가·무!

트래덜반이 북구민들에게 던지는 복을 받아 오늘 하루 그리고 남은 2024년을 뜻깊게 보내보자.


* 관람 포인트: 나도 모르게 따라 외치게 되는 ‘시리렁 실근’ 

#2. 투철가


판소리 단가 사철가는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인생에 비유한 노래이다.

우리는 이 노래 가사에 언제까지 공감할 수 있을까?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올까? 봄, 가을이 사라져 여름과 겨울만 남은 two 시즌이 아니라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운 four 시즌을 투철하게 지켜내자!


* 관람 포인트: 내년에는 없을지도 모를 오늘의 날씨 만끽하기.

#3. Rain


견우와 직녀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창작곡이다.

음력 칠월 칠일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한 해에 한 번씩 만난다는 날이다.

이날 저녁 비가 내리면 ‘견우와 직녀가 상봉한 기쁨의 눈물’이 내린다고 전해진다.


* 관람 포인트: 오늘, 사랑하는 이에게 전화 한 통 걸어볼까요?

#4. 비둘기노정기


여행을 좋아하는 한 마리의 비둘기.

이곳저곳 경치와 사람을 구경하며 날아다니기를 즐긴다.

사랑과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는 여행을 하며 무슨 일을 겪었을까?


* 관람 포인트: 휴가 계획을 세워보자. 다음 여행지는 어디?  

#5. 유남생

*남생이는 자라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물거북으로 우리 조상들이 ‘거북(龜)’이라 부르던 파충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북이 남생이가 전해주는 이야기.

내가 왜 멸종 위기가 되었는지 이야기해줄게. 내 말 좀 들어봐.

You know what i’m saying?


* 관람 포인트: 너도나도 함께하는 율동. 당신은 예술가!

#6. 선반설장구


일어서서 연주하는 장구의 개인 놀음으로 화려한 가락과 다양한 장단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아름다운 손동작과 흥 그리고 다채로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 관람 포인트: 흥겨운 가락에 내 몸을 맡겨보자. 내가 박치는 아니겠지?

#7. 사물놀이 with 피플러브


사물놀이는 꽹과리, 장구, 북, 징 4가지 악기 놀이(연주)라는 의미이다.

피플러브의 사물놀이는 4가지 악기 외에 다양한 리듬악기를 활용하여 연주한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긴 시간 합을 맞추며 연습한 피플러브.

오늘은 트래덜반과 함께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한 판을 만든다.


* 관람 포인트: 장단에 맞춰 박수 많이 치기.

#8. 얼반놀이


본래 대취타는 옛날 왕의 행차 때 연주되던 곡이다.

그 의미를 살리되 악기 편성과 구성을 달리하고 멀티플레이어 트래덜반의 색으로 재구성하였다.

명금 일하 트래덜반, 징을 울려라 트래덜반이 나가신다.


* 관람 포인트: 흥겨운 가락에 묵은 감정을 털어내보자.

#9. 로나랩소디


‘바이러스에게도 생각과 마음이 있다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싶은 코로나는 인간을 사랑하지 않을까?’하는 발칙한 상상으로 탄생된 작품. 


* 관람 포인트: 감히 대구 코로나라고 불리던 시절, 그리고 그 후. 우리 모두의 행복 찾기.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OUL ART CENTER

대표이사 박정숙  문화사업본부장 이정화  공연전시팀 이현정 팀장 김민지 최송이 김희정 황영미 이민희 김지연  문화기획팀 조선진 팀장 우성하 최혜령 조주희 강지윤 노이연 황예린 곽미경 박선희 

경영혁신본부장 홍승용  경영지원팀 윤정혜 팀장 박미현 김원규 배수민 김현미  무대시설팀 천진석 팀장 박진욱 이상열 류규태 최송이 최영준 손도훈 

CREDIT

예술감독 이선민  연출 권가연  음악감독 박효주  에듀케이터 정규혁  기획 김가현  매니저 이지희  브랜딩 브랜티스트  촬영 박경제  특별출연 사회적 협동조합 피플러브 


이력

단독 공연

2023 어울아트센터 야외공연시리즈 <누군가의00> 

2022 DAC 문화가 있는날 기획공연 <나우-나, 友, Now> 

          찾아가는 주제형 학교문화예술공연 아트인스쿨 Change  

2021 트래덜반의 네 번째 또라이판 <아는 언니 프로젝트-모던클래식>

2020 트래덜반의 세 번째 또라이판 <황봉사가 들려주는 심청가-눈대목>

2019 트래덜반의 두 번째 또라이판 <눈대목(feat.심청가)> (대구문화재단 활동지원사업 선정)

2018 트래덜반의 첫 번째 또라이판 <눈대목(feat.심청가)>

          대구무용진흥회 대구춤페스티벌 <편>

초청 공연

2024 어울아트센터 신년음악회 <해돋이> 오프닝 게스트

2022 밀양 공연예술축제 밀양 프레페스타  

2021 수성못 야간상설공연 <오늘의 아이콘> 수성아카이브 

2020 제5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회복 디베이트 대회 축하공연

2018 제주도 토리의 꿈 게스트하우스, 카페그래

버스킹

2023 ~ 2022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Green stage 선정단체 

2021 ~ 2019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선정단체

2020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플러스 선정단체

교육, 방송, 전시

2023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 트래덜반의 악·가·무 특강 <비나리>

2022 네트워크공동기획 KBS문화스케치 출연(10.2 방송)

2020 대명공연예술센터 <사람Ⅱ: 아웃앤오버> 인터뷰

경연

2021 제30회 전국무용제 solo&duet 부문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2018 제4회 국제 2인무 페스티벌 대구 <판project-I> 연기상 수상 

2017 제19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 <틈> 작품 최우수상 및 연기상 수상


공연 정보


티켓가격 : 무료

관람연령 : 전 연령 관람가

소요시간 : 70분


2024 상주단체 연간 일정


기획 공연2

This is K-culture <K-악·가·무>

2024. 8. 31.(토) 17:00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입장료 2만원


기획 공연3

바다의 아우슈비츠 - 보트피플 <마지막 항해>

2024. 11. 30.(토) 17:00

어울아트센터 함지홀 

입장료 2만원


퍼블릭 프로그램

월요특강 <북구 어울취타대>

2024. 8. 19. ~ 9. 23.(5회)

17:00~18:30

어울아트센터 

수강료 무료  

※본 프로그램 참여시 2024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문의